Category: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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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우리의 예배를 받아 주소서

하나님 우리의 예배를 받아 주소서

2024년 1월 14일 주일 하나님 우리의 예배를 받아 주소서   하루는 아이들과 함께 식사를 하는데 가톨릭의 면죄부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면죄부는 중세 교회의 타락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건입니다. 이 땅에서 삶이 아무리 엉망이었다 하더라도 큰 돈을 주고 티켓 하 [...]
새해도 건강하세요

새해도 건강하세요

2024년 1월 7일 주일 새해도 건강하세요.   몇 주전에 패밀리 닥터에게 전화를 받았습니다. 몇달 전에 손가락을 다쳐 응급실을 갔다 왔는데 손가락이 괜찮은지 물어 보더군요. 그리고는 연초에 피검사 했던 자료를 보면서 피검사를 한번더 하도록 권유해서 지난 1월 2 [...]
감사가 더 깊어지길 축복합니다.

감사가 더 깊어지길 축복합니다.

2023년 12월 31일 주일 감사가 더 깊어지길 축복합니다.   만성적으로 불행을 느끼는 사람이 가진 7가지 특징이 있다고 합니다. 첫번째 그들은 늘 삶이 힘들다고 징징거린다. 
두번째 사람을 믿지 못한다. 
세번째 항상 긍정적인 면보다 부정적인 것에 집착한다. [...]
주님여 이 손을 꼭 잡고 가소서

주님여 이 손을 꼭 잡고 가소서

2023년 12월 17일 주일 주님여 이 손을 꼭 잡고 가소서   종종 첫째가 저의 손을 잡고는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아빠 손은 잡 폭신하고 따뜻해서 너무 좋아.” 괜히 기분이 좋아지는 딸 아이의 말입니다. 그런데 첫째 아이의 손을 한 번이라도 더 잡아 주고 [...]
소중한 당신을 사랑합니다.

소중한 당신을 사랑합니다.

2023년 12월 10일 주일 소중한 당신을 사랑합니다. 육군 소위 시절 수류탄 사고로 오른쪽 팔을 잃은 조서환 대표의 이야기를 몇주 전에 해드렸습니다. 그의 저서 가운데 ‘근성, 같은 운명 다른 태도’라는 책이 있습니다. 어린 시절 그의 마을에 의수 대신 갈고리를 [...]
말은 배워야 합니다

말은 배워야 합니다

2023년 12월 3일 주일 말은 어떤 기능을 가지고 있을까? 먼저 말은 의사 소통의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퇴근하고 집에 돌아온 경상도 남편은 세 마디 말로 아내와 소통을 끝낸다고 합니다. “아는? 밥먹자. 자자” 이 세 마디 말로 모든 의사소통을 한다는게 신기하 [...]
하나님의 부르심

하나님의 부르심

2023년 11월 26일 주일 하나님의 부르심   자주는 아니지만 아이들과 종종 함께 보는 TV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가 “금쪽같은 내새끼”입니다. 참 유익한 프로그램인데 자주 안보는 이유가 있습니다. 금쪽이들의 사연을 보고 있으면 자꾸 눈물이 나기 때문입니다. 답답 [...]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2023년 11월 19일 주일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제가 대학교에서 수학을 전공했다고 하면 사람들이 일단 놀라며 이런 질문을 합니다. “수학을 잘하셨나 봅니다.” 그럼 저는 항상 이렇게 대답하죠. “저는 수학을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수학은 수학을 좋아하 [...]
즐거운 일은 만들어야 한다

즐거운 일은 만들어야 한다

2023년 11월 12일 즐거운 일은 만들어야 한다 언제쯤 사랑을 다 알까요 언제쯤 세상을 다 알까요얼마나 살아봐야 알까요 정말 그런 날이 올까요시간을 되돌릴 순 없나요조금만 늦춰줄 순 없나요눈부신 그 시절 나의 지난날이 그리워요오늘도 그저 그런 날이네요하루가 왜 이 [...]
100%의 노력과 100%의 은혜

100%의 노력과 100%의 은혜

2023년 11월 5일 주일 지난 수요일 부모님께서 3주간 이곳에 머물다가 한국으로 가셨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부모님과 함께해서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아버지께서 집에 들어 갈 때마다 저에게 묻습니다. “저기 큰 교회는 이름이 뭐지?”, “네, 교회 이름은 Ab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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